사회복지법인 중도원-맑은집, 밝은집, 훈훈한집

감사합니다


 
작성일 : 21-10-01 17:08
[맑은집] 10월 첫날 찾아온 고마운 손길
 글쓴이 : 유시민
조회 : 6,646  

오늘은 10월이 시작한 날입니다.

 

코로나 19로 힘들어진 경제로 인하여 후원이나 지원이 뜸해진 시점에서 맑은집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오셨습니다.

 

해마다 찾아오시는 새마을금고중앙회 전북지역본부(임직원) 올해도 잊지 않고 방문하셨습니다.

 

항상 금액이 적어 미안하다고 하시며, 후원금을 전달하십니다.

 

후원금은 크기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잊지 않으시고 찾와야 주시는 그마음이 더 크며, 아마도 아이들도 그걸 알거라 생각합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코로나 19에도 건강하시고, 새마을금고중앙회가 번창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