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사회복지법인 중도원 밝은집은 중증 장애인 실비거주시설로서 일상생활 전반에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한 장애인이 안전하고 존엄한 환경에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돌봄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밝은집은 중증 장애인이 단순히 보호의 대상이 아니라, 삶의 주체이자 권리를 가진 시민임을 분명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이에 시설은 단순한 거주의 공간을 넘어 개인의 선택과 의사가 존중되고 안정적인 생활과 정서적 안정을 누릴 수 있는 생활 중심의 주거공간이 되어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밝은집이 추구하는 탈시설은 물리적 공간의 이전이 아니라, 권리 존중과 서비스 혁신을 통한 삶의 전환입니다.
이는 중증 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변화이며, 자기결정권 보장, 일상 선택 확대, 관계 중심의 삶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운영 방향으로 잡아 앞으로도 사회복지법인 중도원 밝은집은
1. 장애인 인권을 중심에 둔 시설 운영
가. 인권 중심 운영체계 구축
나. 장애인의 자기결정권 보장 강화
다. 장애인 인권침해 예방 및 대응체계 운영
라. 종사자 인권감수성 강화
가. 개별지원계획(ISP) 수립 및 운영
나. 한 팀 접근 체계 구축을 통한 일상생활 지원
다. 건강·기능 유지를 위한 중점 관리
라. 정서·심리지원 강화
가. 지역사회 자원 연계 체계화
나. 일상 속 지역사회 참여 확대
다. 사회적 관계 형성 지원
라. 시설 개방성과 지역 인식 개선
가. 전문 인력 중심 서비스 제공 체계
나. 지속적인 종사자 교육을 통한 전문성 강화
다. 사례관리를 통한 지속적인 보완으로 서비스 제공 품질 관리
라. 책임 있는 시설 운영
밝은집 원장 김형구(형준) 합장